카테고리 페이지 SEO

카테고리 페이지(PLP, 컬렉션 페이지)는 보통 전자상거래 상점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동시에 기술적으로 가장 위험한 페이지입니다. 순위를 얻는 방법, rel=prev/next 폐지 이후의 페이지 나누기, 색인할 패싯 URL 선택, 키워드 과다 삽입 없는 콘텐츠 추가, 모든 상품으로 크롤러를 안내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이 페이지의 근거 신호 1개

카테고리 페이지(PLP, 컬렉션 페이지)는 분류에 따라 상품을 묶으며 보통 두 역할을 합니다. 폭넓은 상업적 검색어에서 순위를 얻고 그 아래 상품에 크롤러와 링크 가치를 전달합니다. 기술적 함정은 전자상거래를 어렵게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거의 무한한 URL을 만드는 패싯 탐색과 페이지 나누기입니다. 2026년의 핵심 기준: rel=prev/next는 폐지됐습니다(Google, 2019). 나뉜 페이지의 표준 URL을 1페이지로 지정하지 말고 각 페이지를 독립적으로 색인하거나 ‘전체 보기’를 가리키게 하세요. 상품 그리드뿐인 카테고리 페이지는 순위를 얻기 어려울 수 있지만, Google의 Mueller는 추가 텍스트가 도움이 될 뿐 필수는 아니라고 합니다. 키워드를 과하게 채운 하단 텍스트 덩어리는 잘못된 추가 방식입니다. GSC URL 매개변수 도구는 2022년에 폐지됐으므로 robots.txt와 표준 URL로 매개변수를 제어하세요.

핵심 요약 — 카테고리 페이지는 상점에서 효과를 크게 낼 수 있는 동시에 기술적으로 가장 위험한 페이지입니다. 폭넓은 상업적 검색어에서 순위를 얻고 상품으로 크롤링과 PageRank를 전달합니다. 2026년의 핵심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rel=prev/next는 폐지됐습니다(Google, 2019년 3월). 페이지 나누기된 페이지의 표준 URL을 1페이지로 지정하지 마세요. 그러면 2페이지 이후의 모든 것을 숨기게 됩니다. 각 페이지를 자기 자신으로 표준화하거나 쓸 만한 ‘전체 보기’ 페이지가 있다면 그쪽을 지정하세요. 핵심 위협은 패싯 탐색입니다. 불필요한 것은 robots.txt로 차단하고 실제 수요가 있는 것은 색인하세요. GSC URL 매개변수 도구는 2022년 4월에 폐지됐으므로 robots.txt와 표준 URL을 사용하세요. 상품뿐인 부실한 페이지는 순위를 얻기 어려울 수 있지만, Mueller의 입장은 추가 콘텐츠가 도움은 되지만 필수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키워드를 과하게 채운 하단 텍스트는 잘못된 방식입니다. 중요한 구조화된 데이터는 BreadcrumbList이며, 여러 상품 목록에 Product 리치 결과 마크업을 넣으면 안 됩니다.

카테고리 페이지의 영향력이 큰 이유

카테고리 페이지는 순위를 얻을 대상이자 Google이 그 아래 모든 상품에 도달하는 진입로입니다. 출처: /ecommerce-seo/categories-and-merchandising/category-page-seo/

카테고리 페이지 와이어프레임은 SEO와 관련된 네 영역을 강조합니다. 간결한 도입 설명, 제어되는 필터·정렬 URL, 크롤링 가능한 상품 링크, 고유 URL·자체 표준 URL·다음 페이지로 가는 실제 링크를 갖춘 페이지 나누기입니다.

© Patrick Stox LLC · CC BY 4.0 ·

대부분의 상점에서 카테고리 페이지는 가장 가치가 높으면서도 가장 취약한 페이지입니다. ‘러닝화’, ‘$500 미만 노트북’ 같은 폭넓은 상업적 검색어는 개별 상품 검색보다 검색량이 훨씬 많아 가치가 높습니다. 동시에 모든 카테고리 페이지는 크롤링과 링크 가치를 분배하는 지점이므로 취약합니다. Google은 주로 카테고리 페이지의 링크를 따라 상품 페이지에 도달합니다. Google은 이를 직접 설명합니다. “If category pages don’t include direct links to all products in a category, Googlebot might not find all of your products by crawling alone.” (한국어 풀이: 카테고리 페이지에 그 카테고리의 모든 상품으로 가는 직접 링크가 없다면 Googlebot이 크롤링만으로 모든 상품을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 주장에 대한 근거 Google warns that products may not be found by crawling when category pages do not link directly to them. 범위: Use crawlable anchor links and pagination or load-more implementations Google can follow. 신뢰도: 높음 · 검증일: Google: Ecommerce site structure

따라서 카테고리 페이지는 자체 검색어에서 순위를 얻고 그 아래 모든 상품으로 들어가는 진입로가 되는 두 역할을 동시에 합니다. 아래 SEO 작업의 대부분은 어느 쪽도 망가뜨리지 않기 위한 것입니다.

패싯 탐색 — 가장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문제

불필요한 것은 차단하고 실제 수요는 색인하세요. 모든 패싯 URL에 대한 네 갈래 판단입니다. 출처: /ecommerce-seo/categories-and-merchandising/category-page-seo/

패싯 URL은 네 결과로 나뉩니다. 정렬·추적·중복 필터 조합은 크롤링을 차단합니다. 수요가 낮지만 탐색 가능한 조합은 기본 카테고리를 표준 URL로 지정합니다. 실제 검색 수요가 있는 조합은 자기 자신을 표준 URL로 지정한 최적화된 랜딩 페이지가 됩니다. 비어 있거나 말이 되지 않는 조합은 404를 반환합니다.

© Patrick Stox LLC · CC BY 4.0 ·

카테고리 상단의 필터·정렬 UI가 패싯 탐색입니다. 흔한 URL 매개변수 방식은 웹에서 크롤링 문제를 가장 많이 일으키는 원인입니다. Google의 설명은 명확합니다. 한계 없이 늘어나는 패싯 URL 공간은 두 가지로 사이트에 피해를 줍니다. 먼저 과도한 크롤링입니다. “the crawlers will typically access a very large number of faceted navigation URLs before the crawlers’ processes determine the URLs are in fact useless,” (한국어 풀이: 크롤러의 처리 과정에서 그 URL들이 실제로 쓸모없다고 판단하기 전까지, 크롤러는 보통 매우 많은 패싯 탐색 URL에 접근합니다.) 다음은 발견 지연입니다. “if crawling is spent on useless URLs, the crawlers have less time to spend on new, useful URLs.” (한국어 풀이: 쓸모없는 URL에 크롤링을 쓰면 크롤러가 새롭고 유용한 URL에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 주장에 대한 근거 Google documents infinite faceted URL spaces as a source of overcrawling and wasted resources. 범위: Google recommends preventing crawl when faceted URLs do not need to be indexed. 신뢰도: 높음 · 검증일: Google: Managing faceted navigation Gary Illyes는 Google에 보고된 과도한 크롤링 문제의 약 절반이 패싯 탐색이라고 했으며, 실수로 생기는 경우를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exploding your URL space from a balmy 1000 URLs to a scorching 1 million.” (한국어 풀이: 평온한 1000개 URL 공간을 뜨거운 100만 개 규모로 폭발시키는 것입니다.)

패싯 문제 전체는 별도의 심층 가이드에서 다루므로 여기서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카테고리 페이지의 판단 원칙은 명확히 할 가치가 있습니다. 불필요한 것은 차단하고 실제 수요가 있는 것은 색인하세요.

  • 차단(robots.txt): 정렬 순서 변형(?sort=price), 세션·추적 매개변수, 같은 상품을 다시 나누기만 하는 필터 조합입니다. Google도 직접 권합니다. “Oftentimes there’s no good reason to allow crawling of filtered items… instead, allow crawling of just the individual items’ pages along with a dedicated listing page that shows all products without filters applied.” (한국어 풀이: 필터링된 항목의 크롤링을 허용할 이유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개별 항목 페이지와 필터 없이 모든 상품을 보여 주는 전용 목록 페이지의 크롤링만 허용하세요.)
  • 기본 카테고리로 표준 URL 지정: 탐색에는 쓰지만 별도로 색인되기를 원하지 않는, 검색 수요가 낮은 필터 조합입니다. 표준 URL은 더 천천히 작동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Google은 “may, over time, decrease the crawl volume”(한국어 풀이: 시간이 지나면서 크롤링 양을 줄일 수 있음)라고 합니다. 신호가 전달되기 전에 각 변형을 먼저 크롤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색인 + 최적화: 사람들이 실제로 검색하는 ‘빨간색 러닝화’ 같은 검색 수요가 있는 필터 조합입니다. 실제 URL, 고유한 제목과 H1, 고유한 설명 한 문장,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표준 URL을 마련할 가치가 있습니다. 먼저 키워드 조사를 하세요. 감으로 패싯을 색인하지 마세요.
  • 막다른 조합은 404: 비어 있거나 말이 되지 않는 필터 조합은 404를 반환해 크롤링 가능한 쓰레기로 쌓이지 않게 하세요.

폐지된 제어 수단도 짚겠습니다. Search Console URL 매개변수 도구는 없어졌습니다(2022년 4월 종료). 이제 Google이 매개변수를 자동 처리하며, 예전 도구 설정 중 약 1%만 유용하게 작동했다고 밝혔습니다. 패싯을 제어하려고 그 도구에 의존했다면 이제 그 수단은 없습니다. robots.txt와 표준 URL이 대안입니다.

2026년의 페이지 나누기 —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

오래된 조언이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영역이므로 정확성을 위한 핵심 기준부터 설명하겠습니다.

rel=prev/next는 폐지됐습니다. Google은 2019년 3월, 수년 전에 이미 조용히 이 태그의 사용을 중단했다고 확인했습니다. “Google no longer uses these tags, although these links may still be used by other search engines.” (한국어 풀이: Google은 더 이상 이 태그들을 사용하지 않지만 다른 검색엔진은 이 링크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나누기의 해결책으로 rel=prev/next를 구현하지 마세요. Google에는 아무 역할도 하지 않습니다. Bing 등을 위해 유지하는 비용은 낮지만 전략 자체는 아닙니다.

페이지 나누기된 페이지의 표준 URL을 1페이지로 지정하지 마세요. 이는 카탈로그의 절반을 색인에서 조용히 지워 버리는 실수입니다. Google의 표준 URL 실수 관련 글은 분명합니다. “Specifying a rel=canonical from page 2 (or any later page) to page 1 is not correct use of rel=canonical.” (한국어 풀이: 2페이지 또는 그 이후 페이지에서 1페이지로 rel=canonical을 지정하는 것은 올바른 사용법이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2페이지 이후에만 나오는 상품은 색인되지 않습니다. 각 페이지는 자기 자신을 표준 URL로 지정해야 합니다. Google: “Don’t use the first page of a paginated sequence as the canonical page.” (한국어 풀이: 페이지 나누기된 연속 페이지의 첫 페이지를 표준 페이지로 사용하지 마세요.)

현재의 방식은 다음 두 패턴 중 하나입니다.

  1. 페이지 나누기된 각 페이지를 자체 가치에 따라 색인합니다. 페이지마다 고유한 URL(?page=2)을 주고 # 프래그먼트는 사용하지 마세요. “Google ignores fragment identifiers”(한국어 풀이: Google은 프래그먼트 식별자를 무시합니다.) 자기 자신을 가리키는 표준 URL과 다음 페이지로 이어지는 순차적인 <a href> 링크를 두어 Googlebot이 연속 페이지를 크롤링하게 하세요. “Include links from each page to the following page using <a href> tags.” (한국어 풀이: <a href> 태그를 사용해 각 페이지에서 다음 페이지로 가는 링크를 포함하세요.)
  2. ‘전체 보기’ 페이지를 표준 URL로 지정합니다. 그런 페이지가 있고 허용할 만한 속도로 로드될 때의 선택입니다. 단일 전체 보기 페이지가 있다면 나뉜 구성 페이지의 표준 URL을 그쪽으로 지정하세요. 전체 보기가 실제로 사용 가능할 때만 통합니다. 이를 위해 상품 10,000개짜리 페이지를 억지로 로드하게 하지 마세요.

무한 스크롤·더 보기에는 적절한 JavaScript SEO가 필요합니다. 결과의 각 ‘페이지’ 뒤에 실제로 나뉜 URL이 있어야 하고, 스크롤 이벤트 뒤에 상품이 갇히지 않도록 사이트맵이나 Merchant Center 피드를 발견의 보완 수단으로 두세요. 빈 페이지 나누기 결과에는 색인 가능한 빈 틀 대신 404를 반환하세요.

URL 구조

두 가지 패턴 중 하나를 고르고 일관되게 사용하세요.

  • 최상위 — /laptops/. 홈페이지에 최대한 가까워 링크 가치를 조금 더 받지만, 루트의 다른 모든 것과 경쟁하고 규모가 커지면 관리하기 어려워집니다.
  • 부모 + 자식 — /electronics/laptops/. 더 설명적이고 계층을 강화하며 깔끔하게 확장됩니다. 대부분의 대형 카탈로그가 쓰는 방식이며, 이 사이트도 일반적으로 주제 묶음에 이 패턴을 사용합니다.

나중에 구조를 바꾸면 리디렉션이 필요하므로 선택 자체보다 지속적인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경로 외에는 ?key=value 매개변수를 사용하세요. “Use ?key=value URL parameters rather than ?value, where possible” (한국어 풀이: 가능한 경우 ?value 대신 ?key=value URL 매개변수를 사용하세요.) 같은 매개변수를 두 번 넣지 마세요. “Googlebot may ignore one of the values otherwise” (한국어 풀이: 그렇지 않으면 Googlebot이 값 하나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내부 링크에서 세션·추적 매개변수를 빼세요. “Avoid internally linking to temporary parameters, such as session-IDs, tracking codes, user-relative values” (한국어 풀이: 세션 ID, 추적 코드, 사용자별 값 같은 임시 매개변수로 내부 링크하지 마세요.) 내부 링크, 사이트맵, 표준 URL 태그의 URL을 동일하게 유지하세요.

URL 수준에서 정해 둘 또 다른 규칙입니다. 빈 카테고리는 noindex 또는 404로 처리해야 합니다. Google: “If a category has no items, use a noindex robots meta tag. If your site detects that a category has become empty… consider returning a 404.” (한국어 풀이: 카테고리에 항목이 없다면 noindex robots 메타 태그를 사용하세요. 사이트가 카테고리가 비었다고 감지하면 404 반환을 고려하세요.)

‘부실한 카테고리’ 문제 — 키워드 과다 삽입 없이 콘텐츠 넣기

많은 상점이 지나치게 대응해 키워드 과다 삽입으로 흐르는, 미묘한 조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정확한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맥락 설명 없이 상품 그리드만 있는 카테고리 페이지는 Google이 순위에 올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Mueller, 2019년 3월: “When the ecommerce category pages don’t have any other content at all, other than links to the products, then it’s really hard for us to rank those pages.” (한국어 풀이: 전자상거래 카테고리 페이지에 상품 링크 외에는 다른 콘텐츠가 전혀 없다면 그 페이지의 순위를 매기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추가 콘텐츠는 도움이 될 뿐 필수는 아닙니다. 상품 이름만으로 충분할 수 있는지에 대한 Mueller의 말입니다. “If the names of the products are clear enough to us to understand… then it’s clear that this is a list of running shoes. You don’t need to put in extra text there.” (한국어 풀이: 상품 이름이 충분히 명확해 이해할 수 있다면 이것이 러닝화 목록임이 분명합니다. 추가 텍스트를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단어 수에 대해서는 “We don’t have any limits. There’s no limit… you have to have some information on a page so that we understand what the topic is. But that’s generally very little information.”(한국어 풀이: 정해진 제한은 없습니다. 주제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페이지에 정보가 있어야 하지만 일반적으로 아주 적은 정보면 됩니다.)라고 했습니다.

실패하는 방식은 키워드를 과하게 채운 하단 텍스트 덩어리입니다. Mueller는 이를 그대로 부릅니다. “From our point of view that’s essentially keyword stuffing. So that’s something which I would try to avoid.” (한국어 풀이: 우리 관점에서는 본질적으로 키워드 과다 삽입입니다. 따라서 피하려고 할 것입니다.) 올바른 방식에 대한 조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I’d try to stick to really informative content and put that in places where you think that users will be able to see it.” (한국어 풀이: 정말 유익한 콘텐츠에 집중하고 사용자가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 위치에 두겠습니다.)

따라서 실무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존재할 이유가 있는 곳에만 콘텐츠를 추가하세요. 구매 결정 질문에 한두 문장으로 답하는 짧고 유용한 도입부, 실제 정보 수요가 있는 대표 검색어 카테고리의 구매 가이드, 구매자가 실제로 묻는 FAQ가 예입니다.
  • 숨겨진 하단 텍스트 덩어리가 아니라 사용자가 보는 위치에 두세요. 페이지 상단에 통합하는 방식입니다.
  • 하위 카테고리 사이의 소량 중복 상용구는 괜찮습니다. Mueller: “If you’re talking about a very small amount of text then having that duplicated is absolutely no problem.” (한국어 풀이: 아주 적은 양의 텍스트라면 그것이 중복되는 것은 전혀 문제없습니다.)

솔직히 긴장이 있다는 점도 짚겠습니다. 많은 SEO 담당자는 테스트에서 계속 효과가 나므로 하단 텍스트를 계속 추가합니다. 업계의 늘 나오는 반론은 “I’ll stop doing it when it stops working.”(한국어 풀이: 효과가 없어지면 그만두겠습니다.)입니다. 제 견해로는 문서화된 스팸 신호에 맞서는 불안한 베팅입니다. 콘텐츠를 추가한다면 구매자가 실제로 읽을 만한 것을 만드세요.

내부 링크 — 상품으로 들어가는 진입로 역할

카테고리 페이지는 PageRank를 분배하는 지점이므로 링크를 구조를 지탱하는 핵심 요소로 다루세요.

  • 카테고리의 모든 상품으로 링크하세요. 또는 <a href>를 통해 모두 도달할 수 있게 페이지를 나누세요. 정말 불가능하다면 사이트맵이나 Merchant Center 피드가 대안이지만, 페이지 내 링크가 주된 수단입니다.
  • JS 클릭 처리기가 아니라 실제 <a href> 링크를 사용하세요. “Use <a href> tags when creating links to other content. Don’t use JavaScript events on other HTML DOM elements for navigation.” (한국어 풀이: 다른 콘텐츠로 링크할 때 <a href> 태그를 사용하세요. 탐색에 다른 HTML DOM 요소의 JavaScript 이벤트를 사용하지 마세요.)
  • 링크 수는 중요성을 나타냅니다. Google: “The more links a page has to it within a site, the higher the relative importance.” (한국어 풀이: 사이트 안에서 어떤 페이지로 연결되는 링크가 많을수록 상대적인 중요성이 높습니다.) 가장 좋은 카테고리는 홈페이지와 관련 콘텐츠에서 연결하고, 잘 팔리는 상품은 계층의 더 높은 위치에서 링크하세요.
  • UI와 BreadcrumbList 스키마 양쪽의 탐색 경로는 계층을 강화하고 Google에 명확한 앵커 텍스트 맥락을 줍니다.

제목 태그, 메타 설명, H1

  • 제목: 카테고리 이름인 주 키워드를 포함하세요. [Category] — [Brand] 또는 [Category]: [N] Products — [Brand] 같은 템플릿을 쓸 수 있습니다. 페이지 나누기에서는 Google이 연속 페이지를 알아보려 하므로 제목을 그대로 두거나 — Page N을 붙일 수 있습니다.
  • 메타 설명: 프로그램 방식의 생성은 괜찮으며 대규모 운영에서 권장됩니다. 가격대, 상품 수, 브랜드 같은 구매 결정에 필요한 표현을 활용하세요.
  • H1: 제목과 나란히 맞추세요. 명확한 H1 하나가 의미상 가장 깔끔하지만, Mueller에 따르면 H1이 여러 개라고 해서 순위가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구조화된 데이터

  • BreadcrumbList — 사용하세요. 카테고리 페이지에 중요한 구조화된 데이터입니다. Google이 “understand the hierarchy of pages on your site”(한국어 풀이: 사이트 페이지의 계층을 이해)하도록 돕고 검색 결과의 탐색 경로 표시에 기여합니다. Google은 “a typical user path to a page, instead of mirroring the URL structure.”(한국어 풀이: URL 구조를 그대로 본뜨는 대신 사용자가 페이지에 이르는 일반적인 경로)를 마크업하라고 안내합니다.
  • Product 리치 결과 마크업 — 사용하지 마세요. 여러 상품의 목록 페이지에 Product 리치 결과 마크업을 넣지 마세요. Google 상품 리치 결과는 목록이 아닌 단일 상품 페이지를 지원합니다.
  • CollectionPage / ItemList — 선택 사항입니다. 현재 Google의 전용 리치 결과는 없지만 기계가 목록을 읽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진정으로 유용하고 자연스럽게 통합된 질문·답변이 있다면 FAQPage도 가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

  • GSC 페이지 색인 생성 보고서 — 제외 항목의 매개변수·패싯 URL 수가 급증하는지 보세요. 패싯 전략에서 통제가 새고 있다는 뜻입니다.
  • 크롤링 통계 — Googlebot이 매개변수 URL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쓴다면 robots.txt나 표준 URL 설정을 강화하세요.
  • 리치 결과 테스트 / URL 검사 — BreadcrumbList를 검증하고 카테고리 페이지가 실제로 어떻게 렌더링되고 색인되는지 확인하세요.
  • Site Audit — 크롤링 깊이, 고립된 상품, 페이지별 내부 링크 수를 확인하세요.

전체 구조에서의 위치

카테고리 페이지 SEO는 전자상거래 사이트 구조의 한 부분입니다. 위의 패싯 판단은 패싯 탐색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링크 반대편의 페이지 유형, 즉 개별 상품 페이지는 상품 페이지 SEO를, 전체 계층의 연결 방식은 전자상거래 사이트 아키텍처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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